이번주 목금 휴가를 내서 수~일까지 휴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휴가의 모토는 방정리..(실은 방청소... (ㅡ,.-)..)
방정리하고 밀린 키보드 조립하고, 안쓰는 키보드 방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늘은 교육기간이라 좀 일찍 퇴근을 해서 미리 방출할 것들을 리스트업했는데, 선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1년에 한번씩은 한보따리씩 정리하게 되는데 올해는 선정이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일단 이게 한 4~5년 누적되다보니 언제 얼마주고 샀는지 기억이 안나 가격산정이 안되고,
막상 정리하려니 아쉬운 생각이..........
4100을 정리하려고 해도, 4100 승화 / 4100 윈키 / 4100 검정 / 4100 USB...
각 1개씩 밖에 없어서 비싸게 구입했던것도 있지만 다시 구하고 싶어도 쉽게 안되는 것들이라
결국 방출 목록에서는 제외됐습니다. ㅡㅡ;;; 이러다 제대로 방출이나 할까 걱정됩니다.
356N 미조립은 언제 들어왔을까요? 저거 사고 되게 좋아했었을텐데 기억도 안나다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