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물이 들어갔을 때는 쇼트나서 소자 터지기 전에 전원차단을 하셔야합니다. 이미 쇼트가 나서 기판 소자가 망가졌으면 방법이 없죠. 완전 건조후에도 인식이 안되면 후자인듯 합니다.
mi so2012-08-14 00:58
완전히 말려서도 안되면 리퍼밖에 없네요. 리퍼기간도 지나고 보증서도 없다면 폐기나 장식용... 분해도 불가능하니까요
Namun/Fanny2012-08-14 10:23
혹시 순수한 물이 아니라면, 알콜에 담그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물론 AS나 정상적 회생이 불가능할 때에만 해보세요. 전 리모콘을 라면국물에 빠트렸고, 당연히 작동이 안되었는데, 약국에서 파는 소독용 알콜(가장 진한거)에 이틀 담갔다가 일주일 정도 말렸더니 잘 되더군요.
마운팅2012-08-14 15:51
모든 분들의 도움글 감사드립니다
버려야 겠군요
은근한2012-08-15 01:31
1. 질문은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올려주세요2. 무선키보드에 물이 들어간 이후에 배터리를 계속 연결해 놓으셨다면 고장이 났을 겁니다.2.1 응급 처치로 배터리를 분리 하시고 응달에 말려 주세요.(일주일 정도)2.2 말리신 후에 배터리를 끼우시고 전원을 키세요.2.3 그래도 인식이 안되시면 "고장"났습니다. A/S를 맡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