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맘이 복잡합니다

누구 말마따나 키보드 세계는 진짜 헬인것같습니다

 

 

갈축청축흑축백축 거쳐서 해피에 리얼45균등까지 접하고

 

특히 이번 리얼이는

 

피씨기어만 1주일에 한뻔씩 4번을 왔다갔다하며 차등이냐 55균등이냐 고민하다가 둘다맘에 안들어서 질렀는데

 

하~~~~~~~~~~~~~~~~~~~~~~~~~~~~`

 

 

쓰면쓸수록 다좋은데 2%가 아쉽네요

 

 

진짜 전공 갈아엎고 전자회로부터 시작해서 키보드 회사로 들어가야되나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십니까? 만족이없어요 만족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희망은 미쉘님과 같은 해피백각신품...가급적 제조년 최근인걸로 구하려구요..

이전 댓글 9
DraJin 2012-08-14 21:40
최근에 저도 해피를 쓰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데 ㅡㅡ; 체리 구흑이나 구백으로 조만간 복귀 할것같아요;;
Stephen 2012-08-14 21:52
간신히 변백으로 마음잡고 있는데 해피가 슬슬 신경을 건드립니다. 어쩌면 좋을지 생각중입니다만 ㅠㅠ
Zoon 2012-08-14 21:58
마음 먹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좋아서 탈입니다. 청축, 갈축, 흑축(변흑), 백축(변백) 다 좋아합니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있지만 일주일에 최소 1~2번은 다 꺼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 나름 장단점이 있더군요...   그리고 컨디션에 따라서도 너무 다르더군요... 5일간 휴가 갔다 왔더니 힘이 충전되었는지 흑축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Gebler 2012-08-14 22:00
해피로 가셔도 별반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실 겁니다. 같은 전 스위치 45g이고... 보강판 유무의 차이라면 모를까...  돌고도는 키보드 세상... ㅎㅎ
korellas 2012-08-14 23:02
맘에 안들면 직접 만드셔야죠 ㅋㅋ 뭐가 마음에 안드세요?
스피노자 2012-08-14 23:08
헐 60만원짜리 도착한다고 하시던게 불과 엊그제인데, 벌써 장터에 내놓으셨네요.궁극의 키감을 찾는 오디푸스의 여정의 끝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흰둥이친구 2012-08-14 23:13
해피는 Michell님의 A1을 만져보니 A0보다 키인할 때의 소리가 많이 균일해진 차이 외에는 크게 차이 나지는 않더군요...특히 쉬프트 같은 테두리 쪽의 키의 소리가 덜 울리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아주 정교하게 들어보지 않으면 비슷합니다. 물론 새로 구하는 경우에는 A1을 구하시는 게 당연하지만요...^^;; 가지고 계신 리얼45의 문자열과 스페이스바를 해피먹각과 체인지해서 사용해 보시고 해피를 새로 구할건지 판단하시는 것이좋을 것 같네요...해피는 먹각 하우징에 백각키캡의 조합이 좀 나은 느낌을 주기는 합니다. 시인성 때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봐야...""백각과 먹각은 키캡 뿐 아니라 하우징도 차이가 있는 것 같더군요. 재질이 차이가 나는건지...제 경험은 리얼45가 가장 무난했다는 경험인데요. 한가지만 선택하라면 당연히 리얼45이라고 봅니다...^^;; 
허영 2012-08-15 13:44
제가 해피 백각쓰는데(2011-12) 피시기어 타건 먹각 과는다른느킴 이긴 하더군요
고구마 2012-08-17 15:00
맘에 드는 키보드를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는 것이 최고죠.   계속 다른 키보드를 접하다보면 님처럼 되는 겁니다. (- -)   뭐든지 중독되면 더 강한 자극을 원하고, 항상 2% 부족함을 느끼게 되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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