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부터
8월 15일 오늘까지
출장 갔다왔습니다
그동안 컴퓨터는 전혀....하질 못했다가
지금 집에서 컴퓨터를 처음 만집니다 -,.-;;;
(노트북 없구요...ㅠㅠ....피시방?...갈시간이 없었습니다)
키보드가 키보드 같지 않고
마우스가 마우스 같지 않은 이 느낌은...
처음이네요
군대에 있다가 휴가 올때도 이 정도 기분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아...스맛폰으로만 눈팅해서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화면만 손가락으로 주구장창 눌러대니 쩝...(...)
ps1.카드가 숙박비로 탕진인지라 출장비 정산이 되어야
성역키캡을 지를수가 있겠군요 멘붕
ps2. 9월까지 주말이 없네요 멘붕2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