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Michell 님 집에 와있습니다.

ㅋㅋㅋ 아 해피 백각을  써 볼려고 1시간 넘게 지하철타고

 

미쉘님 집까지 왔습니다.

 

이런 ㅋㅋㅋ

 

 

리얼 45g 균등이랑 해피랑 동시에 타건 중인데 확실히 해피가 소리가 좋고

 

맑으네요 ㅋㅋ

 

 

리얼이도 확실히 소리가 좋긴 좋은데, 해피랑은 확실히 다릅니다.

 

이건 뭐랄까 보강판의 차이?

 

확실히 보강판이 슬라이더 움직임을 막아서는 기분이 듭니다.

 

 

왠지 나중에 보강판을 없애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ㅋㅋ

 

 

 

기념 사진 한 장 있다가 올리겠습니다 ㅋㅋ

 

 

 

여기서부터는 다시 해피

 

저는 지금 해피랑 리얼포스랑 번갈아가면서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소리 키감이 계속 바뀌니까 손끝에서 오는 느낌이 이상하네요 ㅎㅎ

 

 

 

결론적으로 키보드를 타건하는 습관에서도 소리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참 키보드의 끝을 보내요 ㅋㅋ

 

이전 댓글 7
tarez 2012-08-15 19:24
그렇게..사랑은 시작되고(???)
꼬마왕라이언 2012-08-15 19:24
ㄴ오늘의 평가라고 하면 해피가 리얼보다 저한테는 맞는 것 같습니다.   타건음의 차이가 제일 주요하고,   보강판의 유무 차이가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은 해피로 작업했습니다. ㅋㅋ
허영 2012-08-15 19:42
숨겨왓던 나의~ ♪(농담입니다 ㅎㅎ;;)저도 해피와 세컨인 차등 리얼이를 회사에서 쓰고있는데주로 해피만 쓰게 되더군요  해피 만세 ^^;;
힘찬아빠 2012-08-15 20:17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ㄷㄷㄷ
Michell 2012-08-15 21:29
ㅎㅎㅎ 저도 무지 반가웠답니다. 좀더 맛난걸로 사드려야 하는데,,, 짱개집에서 ㅋㅋ 담에 오시면 우리동네에 닭갈비 맛난데 있으니 그리 모시겠습니다.^^  
흰둥이친구 2012-08-15 21:38
꼬마왕님의 해피투어가 시작되나요? 리얼 45균등으로 만족을 못하시니...ㅋ
밤장미 2012-08-16 13:46
아 나도 리얼이 입양보내고 해피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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