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동안 안팔리던 키보드..
드디어 하나 팔아보내고 어제 술자리가 있어 가다가 돈을 뽑았죠.. 뽑았다고 생각한거죠 ㅠㅜ
택시비를 지불할려고 지갑을 여는 순간 원래 있던 돈만 덩그러니 @.@
결국 ATM기기에서 돈을 안집고 나온 모양입니다
핫식스 돋는 밤이었습니다 >_<
장터링할때마다 침만 삼킨걸 생각하면 정말 피가 꺼꾸로 흐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짐해 봅니다
현금은 절대 안가지고 다니리라~
이런 제길슨.. 정신차렷!
이전 댓글 6
돈 안집으면 다시 들어가서 입금되지 않나요??
흙..ㅠ.ㅠ 저런..ㅠ.ㅠ 듣기만 해도 슬픕니다!!ㅠ.ㅠ
아주 오래전에 비슷한 경험한 적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저도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돈 안챙기면 기계가 다시 먹습니다. 은행에 전화하면 계좌로 입금 해줍니다.
돈을 안챙기시다니..생각만해도...ㅎㅎ
으악 x 1000000000000
일정시간 내에 안빼시면 기계가 다시 먹어요.
그러니 누가 가져가도 되찾을수 있을거에요 !!
저 같은경우는.. 입금하는데 기계가 돈먹고 고장났어요 T_T
관련직원이 와서 얼마 입금하셨어요? 라고 묻는데 저도 얼마인지 모르고 입금한거라
서로 난감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