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어요..
일어나서 한 참.... ㅋㅋㅋ..
이게 뭐냐.. 했어요.
꿈에.. 제가.. 프로젝트 팀들과 시골 어디.. 구멍가게같은 곳에 가서 물건을 사는데..
가게 안쪽 방안에서 키보드 짤칵임이 들리는 거죠.
그래서 들여다 봤더니.. 좀 개성있게 생긴.. 남자 둘이서 키보드 질을 하고 있더라고요.
빈티지 키보드와 알록달록한 미니배열 키보드를 가지고말이죠.
여튼 신기해서 이런 저런 공감을 쏟아내다가.. 계산을 하고 났는데..
이.. 키보드질을 하던 가게주인이.. 제 신용카드를 주질 않는 거죠..
ㅠ_ㅠ 달라고 난리를 쳐도 안주고..
키매냐에... 올려 고발하겠다.. (ㅋㅋㅋ .. 참나 별..)
협박을해도 끝내 받지 못하고 꿈이 깼어요.
키보드매니아 그만 와야 될듯..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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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주지 않다니.. 제 돈나무를 마르게 하겠다는 키보드 신의 예지몽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