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아이를 하나 들였습니다...

아직 커스텀까지는 욕심을 못내고 있고...


기성품에 키캡놀이 조금씩 하려고 하는 뉴비지요... ㅎㅎ


fc700r 그레이 색상 적축으로 하나 들여봤습니다..


청축 갈축은 경험해봤고... 흑축도 경험해봤지만 저한테는 너무 쫄깃하더라구요... 


그래서 방출하고 청축 갈축만 가지고 있었는데 적축이 새로 나온이후에 흑축보다 가볍다는 이야기에 들여봤습니다 ㅎㅎ


이게 키스킨 씌우면 확실히 키감은 좀 죽네요... 대신 소음이 확실히 줄어드네요 ㅎㅎ


지금은 뭐 먼지 쌓이는게 싫어서 씌워놓고 쓰고 있습니다.. ㅋ




얼른 성역키캡이 와서 꽂아줄 날을 기대해봅니다 ㅎㅎ


체리 청축 컴팩트는 요즘들어 자꾸 방출하고 싶어지네요... 스탠다드나 세이버 타입으로요 ㅋㅋ


그래야 키캡놀이를 더 편하게 할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죠 ㅎㅎ




이제 돈나무가 좀 풍성하게 열리면... 해피해킹과 리얼포스중 하나를 들여놓고 싶네요...


기계식 쓰고 있지만 정전식 키보드의 키감이 자꾸 생각나네요 ㄷ ㄷ (예전에 리얼이 사용한 경험이... ㄷ ㄷ)


쓸데없이 말이 길어지네요 ㅎ ㄷ ㄷ

이전 댓글 2
시도쿰 2012-08-18 22:28
훗날 굉장한 대가족을 이끄실 것 같아 벌써부터 흐뭇하네요 ㅎㅎ. 
할리퀸 2012-08-18 22:35
저도 한때 대가족을 이루었지만... 하나하나씩 보냈습니다.다 큰 자식을 장가,시집 보낸 느낌이랄까요? ㅎㅎㅠㅜ지금은 청축, 변백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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