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크림치즈란..

모..다들 어떤 의미의 키보드나 키캡을..가지고 계실수도 아닐수도 있겠지만..(키캡에 의미가?ㅋ)

 

예를들면 제첫기계식인 제닉스 M7 PRO 흑축 이라던가..모..(나름 애착이 갑니다..실사안하지만 ㅠㅠ 팔질않아요 ㅋ)

 

아무튼..저에게 크림치즈란..어쩌면 이 키매냐 헬에 로그인을 해주게한 키캡아닐까..하는생각이드네요..ㅋ

 

그전엔 리얼이 두대로 만족하며..(사실 이것도 헬은 헬이지만..아직 헬이라기보단..나이트메어정도였다고 하고...)

살아가던 저에게..그...녹색에....키캡이..저를 체리로 다시 인도하셨습니다..,(체리인도자 ㅋㅋ)

 

이후 내가 저건꼭 가져야겠다싶어서..

사고팔고를 드나들고(제한이걸려서 자게에 일기를싸지름 ㅋㅋ)

 

쉽게 구할수없는 물건임을 인정하고 이후 자판기를 전전하며..ㅋㅋㅋ

 

자판기가 디아보다 재미있다는 사실을 깨닫고..겜방에서 자판기질을하며 웃고있지않나..

(옆에서보면 그 왜 40대아저씨가 채팅하며 웃는모습을 보는듯한..)

 

결국 곰팅님의 취소의 취소의 막차분을 운좋게타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며...(이후 급 레덜럿뽐뿌가 찾아옴)

막싸지르기 시작..ㅋㅋㅋ(공제란 공제는 다참여할테다!)

 

어찌댔던 키캡보다 사람을 만나게해준 물건아닐까 싶네요..

 

크림치즈와 레덜럿..

저번주 레덜럿을 만나고

오늘 크림치즈를 만나고

 

크림치즈를 하나하나꼽으며..

아..이제 정말 다모았나 싶은데...

내가 아무리 다쓰고 죽고싶어도..손은 두개인데 ㅡ.ㅡ;;;

 

쩝..아무튼..끝날거같기도않기도하기도한 그런 날이네요...ㅋㅋㅋㅋㅋ

 

ps.1 항상 뽐뿌주시는 궁디횽님 감사합니다..

아마 다음목표는 블랙이색이지않을까싶기도하네요 ㅋㅋㅋ

 

ps.2 변흑의 산을 올라가는중인데..차등변흑에 도전..

아 우리 키덕질은 언제끝날가요...

이전 댓글 6
리쿠/안사염 2012-08-20 17:44
올드 횐님들이 계신걸 보면 언젠간 분명 끝이 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ㅎㅎㅎ
아침에™ 2012-08-20 17:51
ㅋㅋㅋ  공감가네요 ㅋㅋㅋ
LifeZone 2012-08-20 18:05
무소유 !
금환식 2012-08-20 18:31
키캡의 끝은 없는 것 같아요 ㅋㅋㅋ
hoya'´ 2012-08-20 19:18
키캡에 눈 돌아가면 솔직히 끝이없습니다..ㅠㅠ
운향 2012-08-20 19:38
키캡은 옷사는것과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아무리 옷장에 옷이 많아도, 계속 사고싶어지고.... 하루에 한벌의 옷을..입어도..계속 사게 되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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