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줄알았는데 아니군요...ㅠ
오전에 택배왔다고 전화왔길래 경비실에 맡겨달라고하고...
택배올게 없는지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택배올건 그레이승화뿐이라 "드디어 왔구나!!" 했는데...
부푼마음으로 집에와서 뜯어보니 잊고있던 그루브 커버랑 다리였군요...OTL
온줄알았는데 아니군요...ㅠ
오전에 택배왔다고 전화왔길래 경비실에 맡겨달라고하고...
택배올게 없는지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택배올건 그레이승화뿐이라 "드디어 왔구나!!" 했는데...
부푼마음으로 집에와서 뜯어보니 잊고있던 그루브 커버랑 다리였군요...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