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월요일 아침이네요.

빡신 주말이 가고 드디어 월욜 아침이네요.
양평레일바이크 가서 가족들을 태우고 페달을 밟고..애들은 다리가 안다니 어쩔수 없는데 와이프는 하필 치마를 입고 와서 ㅠㅠ 아무튼 가장의 무거운 허벅지를 실감했습니다. 찍고 팔봉산 물가에 가서 퀵 물놀이를 즐긴다음 일요일은 김포공항 롯데몰에 다녀왔습니다. 아 어떤 두분이 이근처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서식하신다던데... 라고 생각하며 하루종일.. 뭐 살것도 없고 별로였습니다.
자 이제 드디어 월요일.. 케이맥과 유창목과 택배기사님이 기다리시는 회사로 고고씽 입니다. ^^
애들이 좀 더 크면 다시 즐거운 주말을 기대할 수 있으려나요? 조금 죄책감이 들지만 주말마다 녹초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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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rchangelus 2012-09-03 08:57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ㅎ
은근한 2012-09-03 09:04
항상 주말이 그렇지요.
노장 2012-09-03 09:07
몸이안좋아 즐겁게 방콕햇더니 한결몸이 가볍다는...ㅎㅎㅎㅎㅎㅎ   모두화이팅이요~
수아팝 2012-09-03 09:27
저도 주말엔 항상... ㅋㅋㅋ키캡놀이할 시간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2012-09-03 09:31
뭐용?  아침이 왜용 ㅋ  ㅋ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삼만리 2012-09-03 09:51
득템하는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
petboy 2012-09-03 10:03
오늘 점심은 크림치즈스파게뤼라도 먹고싶네요...ㅋㅋㅋ
Kazama 2012-09-03 10:12
주말이 힘든건 총각도 마찬가지네요~~ㅠ 즐거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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