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신 주말이 가고 드디어 월욜 아침이네요.
양평레일바이크 가서 가족들을 태우고 페달을 밟고..애들은 다리가 안다니 어쩔수 없는데 와이프는 하필 치마를 입고 와서 ㅠㅠ 아무튼 가장의 무거운 허벅지를 실감했습니다. 찍고 팔봉산 물가에 가서 퀵 물놀이를 즐긴다음 일요일은 김포공항 롯데몰에 다녀왔습니다. 아 어떤 두분이 이근처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서식하신다던데... 라고 생각하며 하루종일.. 뭐 살것도 없고 별로였습니다.
자 이제 드디어 월요일.. 케이맥과 유창목과 택배기사님이 기다리시는 회사로 고고씽 입니다. ^^
애들이 좀 더 크면 다시 즐거운 주말을 기대할 수 있으려나요? 조금 죄책감이 들지만 주말마다 녹초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ㅋㅋ ㅠㅠ
즐거운 월요일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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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ㅎㅎㅎ
항상 주말이 그렇지요.
몸이안좋아 즐겁게 방콕햇더니 한결몸이 가볍다는...ㅎㅎㅎㅎㅎㅎ
모두화이팅이요~
저도 주말엔 항상... ㅋㅋㅋ키캡놀이할 시간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뭐용? 아침이 왜용 ㅋ ㅋ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득템하는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 점심은 크림치즈스파게뤼라도 먹고싶네요...ㅋㅋㅋ
주말이 힘든건 총각도 마찬가지네요~~ㅠ
즐거운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