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스벅님께 강탈한 크라이 톡스 103 입니다.
요넘으로 오늘 첫 윤활을 시도 했습니다.
짠
요넘 써보신분이라면 저기 start 버튼의 키감이 거지 같은걸 아실껍니다.
빡빡하게 되어서 한번 눌르면 잘 안나오고 그렇습니다.
잘 닦아주고 윤활을 해주니 복귀 잘되네요. 윤활이 아니라 잘 닦아줘서 인것 같습니다.
아 슷치 윤활은 언제 해보지?... ㅎㅎ
꼽사리로 무선 키패드 업그레이드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아이스버그님의 로커스위치가 너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폐pcb 창고를 뒤지다가 토글스위치를 찾았습니다. 물론 이름모를 보드에서 디숄을...ㅋㅋㅋ
달아주니 딱 맞는군요. ㅎㅎ
좋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