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백무각 분양받아써요.

최근에 백무각 해피해킹. 키보드를 하나 질렀습니다. 



원래 쓰던건 흑먹각이었는데 키캡이 더이상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


원래놈이 2006년 산이라 어째 키감이 많이 달라졌을거라는 생각이 


뇌리에 맴돌아서 이참에 새로 한대를 더 마련 했습니다. 

의외로 키감 차이가 거의 나질 않네요....  이때 드는 느낌은...

  -. 키보드 잘만들었네..... 

  -. 역시 나의 키보드 관리는... 으음... 

  -. 젠장 괜히 샀네..... 


무튼 하나는 집에서 쓸 생각이었으므로 큰 아쉬움은 없습니다만. 

저도 처음 알았네요. 제가 키보드를 이렇게 많이 보고 치는줄을...

숫자키쪽이 완전 허당이었네요..... 치고치고 또치고.... 가끔 비밀번호 쳐야할때는 식은땀 삐질삐질... ㅎㅎㅎ

요런느낌 재미있네요. 


언제쯤 되야 전체 키캡(특수문자까지) 무리없이 칠 수 있을지는 약간 의문이지만



키캡은 역시 무각.!!! 인생은 폼생폼사. ㅋㅋㅋ





그렇다구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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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조커 2012-09-04 13:56
일단 계속 쳐봐야 되는군요.... 
김굽다집탓네 2012-09-04 15:01
이제 제게 넘기시면 됩니다~!!! ㅎㅎ
알이즈웰 2012-09-04 17:27
해피해킹... 특정 사항에서 키를 3개나 눌러야 하는 불편함..ㅠ ㅠ
피씨브레이커 2012-09-05 13:30
축하드립니다 '-'저는 역시 무각은 한번 써봤다가 너무 불편해서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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