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정녕 흑..

물건 아직 안 왔는데.. 누군가.. 싸인을 본인이라고 하고..
그것도 ... 새벽 두시에 받았음.. -_-;
본사에서도 모르는 일임.. 산너머산.
ㅠ_ㅠ
제가 나서서 클레임 거는 게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훔.. 여튼. 기분 꿀꿀.
물건은 키매야 장터에서 거래한 키보드입니다. ㅠ_ㅠ
P.S
방금 본사 전화 받음.
보낸 쪽 영업소도, 받은 쪽 영업소도 물건이 어디 있는지 모름.
-_-; 아.. 정말..
경동택배.. 부산서 올라오다 물건 분실한 듯.
뭐 이런..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