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물건 드디어 받았습니다.. ㅠ_ㅠ

아.. 드디어 받았네요.

물건이 어디 있는지 자기들도 모르다가..

어제 전화도 오지 않고 방문도 안했는데. .기사가 왔다 갔다는 둥..전화했다는 둥 

횡설수설하다가.


좀 아까 좀 어려뵈는 (많이).. 택배기사가.. 물건 주고 갔습니다.

자기도 어떻게 된건지 모른다고 어제 기사는 자기가 아니라며.. 

... 훔.


여튼. 어떤 조치가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물건이 뿅하고 나타난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여하간.. 다 차치하고 ㅠ_ㅠ 키보드가 제 품안에~!! 완전 다행~!!

해피엔딩~!!

인증샷을 낼쯤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다시 한 번 느껴요. 우체국 만세~!!



이전 댓글 10
지노다 2012-09-05 15:50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LifeZone 2012-09-05 15:55
한시름 노으셨네요...
닉스군 2012-09-05 15:56
잘받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
Årchangelus 2012-09-05 15:56
ㅊㅋㅊㅋ
아침에™ 2012-09-05 16:04
미안해용 ㅋ 15점 ㅋㅋ
수아팝 2012-09-05 16:23
편의점 만쉐이~
IHS 2012-09-05 16:28
고생하셨네요 ㅎㅎ
mokie 2012-09-05 16:44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Fee!T 2012-09-05 17:16
기사가 어제 기사가 아닐 수가 있나요...ㅎ 그냥 핑계일지도?제가 택배 받는 학교나 집이나 항상 같은 분이 오시던데...(지역별로 정해져 있을 것 같네요.ㅎ )뭐 어찌됐건,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쿠라키 2012-09-05 20:12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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