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의 폐해...

오늘 체리3000 백축과 레이스 적축을 또 새로 들였습니다..

 

엊그제 곤님께 아크릴 변백을 의뢰해놓고 그새를 못참아 또 지름신이 덥쳤네요..

 

베이비시팅 + 회사업무 + 귀차니즘으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타건은 못해보고..

 

뭐가 그리 궁금해서 계속 기성품으로 지르고 있네요..

 

문제는... 몇번 쳐보다가 거의 반값에 처분한다는 저엄~~

 

마나님이 모르는 이 서스펜스가 언제쯤 끝날지.. orz

 

맘속으로 케이멕 2차 타서 멋지게 조립함 해보고 그만 두자...라고 하지만,

 

저멀리 해피구름이 스믈스믈...

 

아.........

이전 댓글 1
라도파 2012-09-06 11:49
다 써보셔야죠. ㅋㅋ 그리고 결국... 이것도 하셔야 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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