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리3000 백축과 레이스 적축을 또 새로 들였습니다..
엊그제 곤님께 아크릴 변백을 의뢰해놓고 그새를 못참아 또 지름신이 덥쳤네요..
베이비시팅 + 회사업무 + 귀차니즘으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타건은 못해보고..
뭐가 그리 궁금해서 계속 기성품으로 지르고 있네요..
문제는... 몇번 쳐보다가 거의 반값에 처분한다는 저엄~~
마나님이 모르는 이 서스펜스가 언제쯤 끝날지.. orz
맘속으로 케이멕 2차 타서 멋지게 조립함 해보고 그만 두자...라고 하지만,
저멀리 해피구름이 스믈스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