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인사글 이후로 두번째 남기는 글입니다.
한달반 정도 전에 만해도 관심도 없던 초보가 울트라나브를 사야되나 걱정하다가 그전에는 암만봐도 관심없던
기계식 키보드에 눈을들이다가 곧이어 해피해킹에 눈이 -ㅅ-;
그렇게 눈팅하면서 보고있다가 결국은 기계식샀다가 여러 제품 써보면서 업글할바에야
그나마.. 시간과 돈을 좀 더 아낄겸하고 바로 해피해킹을 질러버렸습니다 ㅋ
그동안 펜타그래프만 쓰다가 아 이건 차원이 다른 키감이네요
기어렉스 7400 이랑 x220t에서 울트라나브를 쓰고있었는데도..
해피를 연결해서 세팅하고 아직 쓴지 30분도 안되었다보니 손이 바들바들 떨리네요.. 감격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배열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네요 먹무각이라 일부 펑션키 위치만 외우면 될거 같습니다
delete키 위치만 조금 적응만하면..
구입할때 인터넷에 재고가 거의 없어 언제 살수있을려나 고민했는데 이번 오프라인 매장을 개장하는 리더스키를 알게되고 어제 아침 리더스키에서 마지막 남은 먹무각을 얻어왔네요
리더스키 관계자분 매장준비한다고 바쁘신거 같습니다.. 운송장번호에 운송장 번호대신 제 휴대폰번호를 보내주시는 귀여운실수를..
연락하니 매장준비한다고 나와있어서 나중에 확인해주신다 했는데 영업시간은 지났지만 매장보시고 다시 들어가셔서
확인하고 다시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먹무각이라 키캡놀이는 한참뒤에 맨들해질때 시작해야겠습니다...
정신없는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피 망설이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어서 빨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