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키보드에 관심이 떨어지네요..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안온 키캡이 많군요 -_-;;

 

쌓여가는 키캡에 지갑은 얇아져가고

 

더 이상 공제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체리셋 오늘 받고 보니 이거 풀셋 나오면 지르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_-;;

 

486GT가 언제나 나올런지..

 

기대가 만발하네요..

 

포커 오면 변흑으로 만들어야 하고..

 

코알라 보강판과 기판이 오면 변흑으로 고고해야 하는데..

 

추석이 지난 시점에서야 어느정도 정리가 될것같네요 ㅋ

 

 

이전 댓글 3
Gebler 2012-09-07 15:46
모든 것을 다 섭렵하셔서 그래요 이럴때는 이벤트를 하시는게... ㅋㅋ 나는 키보드 아직까지 잼남 ㅋㅋㅋㅋㅋㅋ =3=3=3
달타냥s 2012-09-07 16:32
저두 갖고 싶은거 1년만에 이제 다 가지니까,,많이 심심하네요.다시 게임쪽(콘솔)으로 방향을 선회할려구 합니다.키보드에서 돈깨지는거에 비하면 게임은 애들 장난이네요 흐흐~!  ㅡ,.ㅡ^
힘찬아빠 2012-09-07 17:48
그럼 이제  후배들을 위해 장터드랍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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