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할것도 없고...예능도 다 봐 버리고 해서...
요즘 재밌는 드라마들을 찾아 보고 있습니다.ㅎㅎ
얼마전엔...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요고 쭈~~욱 달렸는데...
오늘은.. 요즘 한창 시끌시끌한 '응답하라 1997'을 보고 있습니다.ㅎㅎ
전 드라마들을 잘 안봐서.. 모르긴 한데... 케이블쪽 드라마가 좀 많이 재미있는거 같네요..ㅎㅎ
계속 중간중간에 씨익 쪼개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ㅋㅋ
97년도면.... 제가 중1일때고...ㅋㅋ 드라마랑 똑같이... 아이돌 그룹이 걍 가요계를 접수하고 있던 때인데...뭐 요즘도 그렇긴 하지만..ㅋㅋ
새록새록... 기억나는 일들도 많고 재미있네요.ㅋㅋ
그리고 Apink의 정은지 양.... 노래 정말 잘한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연기도 괜찮네요!! 부산 사투리!ㅋㅋ
서인국도 새로운 면을 보게 되고..ㅋㅋ
주말동안 달려보아야 겠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