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Limmy님이 시장정보 게시판에 올린글을 보고
키캡이 참 좋아보여서 댓글도 달았습니다.(슬쩍 묻혀가려고)
그냥 보고 있자니 뭔가 모를 힘이 솟더군요.
그래 해보는거야....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듯이.
궁칙통이라 했던가?
시그니처 플라스틱 홈피로 가서 과감하게 아래의 "Add to cart"를 누르고 "Check Out"을 하고
카드번호 넣고, 주소 넣고, South Korea넣고, 제일 마지막에
선택사항인지 모르지만 PayPal가입하고 2세트를 주문했습니다.
휴대폰 문자 메시지의 내용으로 봐서 정상적으로 주문이 된것 같습니다.
1~2주 정도 걸린다고하는 것 같습니다.
페이팔 홈피에 로그인을 하니 결재된 금액이 나오네요.
2세트를 주문했는데
가격 : 42.25( US$)
수수료 같은데 1$를 더해 도합 43.25$가 결재되었네요.
아! 영어에 무식인 내가 해냈어
무식하게 주문하긴 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마음한구석엔 "잘못되면 어떠~카~~~지?"가 맴돕니다.
한세트는 제가 사용하고, 나머지 한세트는 아들녀석 키보드에 사용하려 합니다.
다들 즐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