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쁘다보니 키매냐는 잠깐잠깐 화장실에서 일보면서 패드로 들여다보는것 말고는
들려 볼 시간이 없네요. 크고 작은 공구들 휙휙 지나가고 건진건 하나도 없고...
알루하우징 공제들이 많았는데 포커를 지금은 안쓰는 관계로 패스...
의외로 레이스에 대한 내용이 거의 없군요. 배열이 별로라 그런건지... 관심들이 없으신가바요?
사용자가 얼마 없으면 이거 하우징 만드시는 분도 없으실테고 그럼 혼자 해야 하는데 ㅜㅜ
무선화 시키고 싶은데 풀LED 펑션을 포기해야 하는 관계로 이것도 패스....
어째뜬 오랜만에 컴터로 접속해서 그동안 건너 뛰었던 여러 내용들 읽어보고 있습니다~
주말 잘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