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나라에서 준사기? 당했네요

9만원짜리 키보드인데 자기는 현재 7만원에  밖에 없다면서  2만원은 약속한날에 입금해 주겠다고 하며 직거래 했습니다

아가씨라 의심은 안했는데 전화안받고 그냥 끈어버리네요 ㅋㅋㅋ

뭐 그냥 넘어가야죠 ㅎㅎ

이전 댓글 15
몽작 2012-09-21 18:15
아... 해당내용을 문자로 남겨 두시면 좋았을텐데요. 전 다 구두약속은 녹음하고 아니면 메세지교환합니다. 신고할껄 대비해서.그리고 경찰서 한번 가줘야 정신차릴 아가씨 같은데 신고한번하시죠.
친환경키보드 2012-09-21 18:23
아가씨라 의심을 안하시면 더더욱 안되므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2-09-21 18:23
이론.. 위로드립니다.  몇일전에 중고나라에 올린 물품을 구매하겠다면서, 구매하겠다고 계속문자를 주곡 받는데, 내고 안되냐고하길래 안된다고 했습니다.다시 구입할것 처럼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하고 이따 보다고 문자를 날렸더니, 2천원만 빼주면 안되냐고 하는군요. 어의가 없어서안된다고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판매를 해왔다고 하더군요. 웃기는건 내가 있는 위치까지 지발로 오는것도 아니고, 거리는 감안해서 중간에서 만나주겠다고 했는데, 그러니 할말이 없어지더라구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현장 판매때 돈가지고 장난치면, 그냥 와버립니다.  ^^
무만 2012-09-21 18:35
남녀를 차별하셔서 벌받으신겁니다 ㅋㅋㅋ왜 아가씨라고 특별 대우를 해주셨나요;농담이고 이런 사소한 일이라도 잡지는 못하더라도 다음 피해자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중고나라나 사이버 수사대, 더치트 등지에 해당 인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냥 넘어가시는건 조금 그렇지 않나요...
QINQIN 2012-09-21 18:46
이뻤나요.,,.,,,..? 죄송합니다-__-;;;
김굽다집탓네 2012-09-21 19:05
맘이 약하시군요... 아님 여자에게 약하시든가... ㅎㅎ  
개굴二 2012-09-21 19:09
저도 몇번당해봐서 공감합니다 ㅜㅜ 남성분들은 "차비네고 안될까요..?" 로 거의 통일인데 여성분들은 말솜씨부터가 남달라요 -_-;;;;
뚜비뚜비뚜뚜바 2012-09-21 19:21
가만 생각해보니 예전에 써먹었던 방법이  경찰서에 소장 접수했습니다. 돈 안주셔도 되구요. 경찰서에 뵙지요. 이만 이라고 보내니까 바로 연락이 오던데....  아니면, 저녁 2번 쏴주시면 용서해드릴께요. 아니면 경찰서에 소장접수하겠습니다. 식으로 물론 이쁘다면....(이쁘다고 용서는 안되는법... ㅋ)
Biz 2012-09-21 19:30
이쁘다고 해도 마음씨가 영...
키리이 2012-09-21 20:02
헐;; 이런 경우도 다 있군요..
산딸긔 2012-09-21 20:12
중고딩나라가 네이버 까페 말씀하시는것 맞죠? 하루에도 수십건씩 사기가 흥행한다는 그곳 ㅎㅎ 중고딩나라 생활용품쪽은 주부들이 많이 해서 그나마 사기도 적고, 가격도 양심적인데 핸드폰,PC,게임기 쪽은 정말 하루에도 수십건씩 사기발생하고 직거래중에도 불미스러운일이 많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ㅅ-ㅋ 어쨋든 그 2만원이 과연 입금이 될지 안될지 궁금합니다 ㅋㅋㅋㅋ
Kluiver2 2012-09-21 20:15
화나시겠네요.. 그래도 궁금합니다..이쁜가요? 어쩔수없네요..ㅠㅠ 여친도없고..ㅠㅠ
네오니케 2012-09-21 21:43
외모하고 아무 상관 없습니다. 마음이 이뻐야죠.. 불끄면 똑같습니다.
lein4d 2012-09-22 11:23
중고거래는 정말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cwj32000 2012-09-22 16:36
준사기.......무섭내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