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범군과 키보드를 거래하면 키보드 10배만큼 뽁뽁이를 감아 보내서
한동안 뽁뽁이 걱정없이 지내곤 했었습니다.
요즘엔 키보드를 팔것도 없지만....
그런데......
시범군이 다이소에 취직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