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MX8000 2대를 주문했습니다.
아직 상품은 오지 않았지만 많이 설레네요.
원래 목적은 체리 스탠다드 흰색 한글판 갈축이었는데요, 이거 국내에 나와있는게 없어요.
그래서 고민을 한게 청축 흰색을 일단 산 다음에, 키캡만 추출해서 갈축 제품에 옮기기로 거의 결정했었어요.
(제가 해외에 오래 가게 되서 한글키캡에 좀 집착하고 있습니다.. 나가면 굉장히 비싸지거든요..)
그러다가, 문득 머리를 스쳐지나간, "주 옥 션"
그리고 2대. 주문했습니다.
1대는 한우용으로 쓸거고, 한 대는 세척 깔끔히 실사로 할려구요.
벌써 6-7년 째 이러고 있으신 선배분들도 계시리라 ^^ 생각합니다만, 기다리는 시간이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