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게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말입니다.
정말 키보드에 대해 잘 모르던시절 (지금도 잘 아는건 아닙니다) 그냥 기계식이라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변태 축들을 접하고....구형 스위치들을 접하고...커스텀 키보드들을 접하고....
정말 실력있는 사람들의 윤활된 스위치를 만져보고....사용해보고...
결국 아는게 병이 되어버린키보드...
잘 모르던 그시절이 가끔은 그립습니다.
저도 입문할때 체리스위치가 왜 스위치마다 색깔이 다른지 몰랐습니다.....
질게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말입니다.
정말 키보드에 대해 잘 모르던시절 (지금도 잘 아는건 아닙니다) 그냥 기계식이라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변태 축들을 접하고....구형 스위치들을 접하고...커스텀 키보드들을 접하고....
정말 실력있는 사람들의 윤활된 스위치를 만져보고....사용해보고...
결국 아는게 병이 되어버린키보드...
잘 모르던 그시절이 가끔은 그립습니다.
저도 입문할때 체리스위치가 왜 스위치마다 색깔이 다른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