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g84-4100 간단한 소감.

=_=;;; 처음 타이핑한 순간 윽!; 하는 느낌이 오는군요.

엔터키, 백스페이스는 너무 작아서 불편하지.

위쪽 커서 좌우로 쉬프트 엔드키가 붙어서 헷갈리지.;

그거까지는 어케 한다 치더라도...

 

제일 큰 문제는

 

 

서걱거림 끝판왕!!!!

 

 

다른 키보드를 별로 써보지는 못했지만 애가 끝판 대장 먹을 것같아요.

=ㅠ=;; 타이핑시 스컥스컥 콱콱 귓가로 팍팍 스며들어옵니다.

혹시나 이애보다 더 심한애도 있는지 심히 궁금해지는군요;

 

 

(대신 한가지 del키가 왼쪽커서 바로 앞에 붙어있는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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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안사염 2012-10-18 20:03
서걱거림의 끝판왕 맛습니다. 그맛에 쓰기도 하고..ㅎㅎ많이 그것도 아주 많이 쓰다보면 부드러워집니다.배열은...배열은...배열은... 그저 웁니다.그래도 쓸만합니다. 전 현재는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
슈슈™ 2012-10-18 20:27
4100으로 입문한 저로서는 정말 애증의 키보드지요..^^;배열이 문제긴 하지만 낮은 키스트록에서 발생하는 다각거리는 키감은 정말...지립니다..;;처음에 4100 블랙 모델을 체리 홈피에서 신품으로 주문해서 쓰다가 팔고 또 구입했다가 다시 팔고 대량으로 구입해서 가지고 있다가 하나씩 내다팔고..다시 구입하고..;;최근에 또 하나 샀군요..--;..심심할때 한번씩 타건하면 정말 좋아용..
최강으뜸검독수리 2012-10-18 21:49
서걱거림이 쓰면 쓸수록 정겨워지는 4100입니다.이상하게 다른 키보드로 갔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4100이지요.배열도 쓰다보면 적응이 되어서 의외로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시월일일愛 2012-10-18 22:22
저도 쓰면서 겹질려치면 그렇게 짜증이 났었는데 어느순간 제 손가락이 4100키 정중앙을 치고 있더군요.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배열이나 휴대성, 내구성 뭐 미니키보드에서는 거의 최고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써본 미니도 없지만요..떠나보냈지만 꼭 다시 수집할 거에욤!!! 돼지꼬리에 아주 길이 잘 들여진걸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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