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장비니님 감사합니다!
출장다녀와서 오늘 회사에 서류 가져다 놓고 회사 책상에 올라와 있는 택배 박스를 갖고 집에 왔죠.
우선 집에서 테스트켬 해보자고 노트북에 드라이버 깔고 설정했더니..
오오...이건 뭔가 대단히 새로운..+.+
사진이나 문서를 볼일이 많은 저에게는 마우스 휠질 대신 스크롤업/다운 기능만으로도 너무 편하고 좋네요.
거기에 볼륨조절이나 컴퓨터 스탠바이까지 파워메이트로 할 수 있다는게 너무 편리한것 같아요!
암튼 잘 쓰겠습니다~
다음에 혹시 공구가 또 생긴다면 이번에 놓치신 분들 꼭 지르시길!
은은한 파란 불빛은 보너스, 그것 보다 컴퓨터 사용이 조금 더 많이 편리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