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메이트+아이스메이트 간단 공구 후기.

우선..장비니님 감사합니다!

 

출장다녀와서 오늘 회사에 서류 가져다 놓고 회사 책상에 올라와 있는 택배 박스를 갖고 집에 왔죠.

 

우선 집에서 테스트켬 해보자고 노트북에 드라이버 깔고 설정했더니..

 

오오...이건 뭔가 대단히 새로운..+.+

 

사진이나 문서를 볼일이 많은 저에게는 마우스 휠질 대신 스크롤업/다운  기능만으로도 너무 편하고 좋네요.

 

거기에 볼륨조절이나 컴퓨터 스탠바이까지 파워메이트로 할 수 있다는게 너무 편리한것 같아요!

 

암튼 잘 쓰겠습니다~

 

다음에 혹시 공구가 또 생긴다면 이번에 놓치신 분들 꼭 지르시길!

 

은은한 파란 불빛은 보너스, 그것 보다 컴퓨터 사용이 조금 더 많이 편리해져요!

 

 

이전 댓글 2
이름그리기 2012-10-21 17:54
전 아이스메이트는 제게 그리 필요하지 않을줄 알았어요.. 방출할 생각으로 셋으로 구매했는데.. 이건 도무지 보낼 수가 없는 ... ;;;;;;;;;;;;;;;; 전 아직은 그냥 100% 장식이예요.. 쩝~
Kravb 2012-10-21 18:08
그때 저도 구입할껄 그랬어요. ㅠ_ㅠ이제와 후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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