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이벤트에 당청되어 기분이 많이 좋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불안했었죠... 이만큼의 행운이 추후에 이만큼의 불운으로 된다는...
역.시.나
주말에 리옹에 놀러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네요. ㅜㅜ
안에 법인카드, 개인카드, 주민등록증. 현금(2만원상당...이건 다행..ㅋㅋ) 이 있었는데..
카드사마다 전화해서 분실신고하고.. 회사에 메일보내서 법인카드 없으니 개인카드 써도 되냐고 굽신메일보내고..
짜증나는 주말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카드 한도가 앞으로 남은 출장기간을 버텨줄지 모르겠습니다. 호텔비가 대박인데...ㅜㅜ
하나더...
그동안 리셉션에서 proxy 안통하는 guest 아이디를 줬었습니다. 그게있어야 회사에서 자판기를 할 수 있는데....
오늘부터 정책이 바꿔었다고 니는 게스트 아니고 직원이니 안준답니다. 첨 달랄때부터 좀 띠꺼워하던 인도계 아줌마였는데.. 이럴 줄 알았습니다. 뭐 정책이 글타는데... 따지면 줄꺼 같긴하지만.. 에효...
이벤트 2개 당첨, 불운 2개 ㅋㅋㅋ
그럼 다를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