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 보고 키보딩과 게임의 공통점을 찾아봤습니다.
1. 레벨이 올라갈 수록 아템은 좋아지지만 몹도 같이 레벨이 올라가 게임은 동일하다.
- 처음에 회원님께 mx-mini를 구하고 나서 얼마나 좋아 했던지...
- 더 레어, 좋은 물품을 사놓아도 당시에는 만족은 있지만 좀 더 레어한거 좀 더 좋은거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 레덜럿 데스코 순정승화 키릴등 가지고 계신분도 계속 목말라하시는것을 보면...
2. 게임도 주기적 패치로 새로운 아템들이 생기듯이 주기적 공제로 새로운 아템이 추가된다.
3. 아템파밍(장터링)보다 친구를 터는게 아템 얻기 더 쉽다.
- 그쵸?
4. 게이머도 유형도 아템, 케릭 수집형, 최적트리형, 노가다형, 중독형 있듯이 키보더 유형도 동일하다.
저는 일단 중독형인것 같습니다. 꼭 가지고 싶은게 없어도 장터를 모니터하고, 지금처럼 글도 뭔가 써야겠고(?), 재미있는 것도 만들어보고 싶고.
다들 즐거운 키보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