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문 9일차 늅입니다 ! (채팅에서 9일은 뉴비가 아니라네요ㅠ ㅋㅋㅋㅋ)
인천 계양구에 사는 입시생 김영규라고 합니다-
실용음악과 피아노 입시 준비를 하고있어요
취미는 피아노랑 사진찍는거구요 (Nikon FM2 라는 필름 카메라를 씁니다)
아 성별은 남자입니다........................(이벤트확률떨어지는소리)
종교는 기독교에요
저도 근데 항상 아쉬웠던게 이제 9일차지만,,
이곳에 자기소개 게시판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좀더 회원끼리 알아가고 할수있는 게시판이라 좋을꺼라고 생각했는데 흠..
환영도 하고말이죠 .!
아무튼...최근에 키보드매니아 채팅할때마다 키패드키패드 거렸는데
이런 이벤트가 열리다니 마치 저를위한 이벤트의 느낌 !!
키패드가 필요한 이유라..
그전에 쓰던 키보드가 옆에 키패드까지 잇던거였는데
현재 그루브87로 바꾸면서 사라졌어요.
근데 어머니께서 학원을 운영하셔서 은행일을 꽤 자주 보시는데
컴퓨터는 전혀 못하셔서 제가 다 하고있거든요.
근데 키패드의 부재가 최근 9일간 저를 많이 힘들게 하더라구요..
거기에 좁은 책상까지......
그래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함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