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설 한편.

헤밍웨이.jpg



저는 늘 작가가 꿈이었습니다.


생계형 작가 말구요. 글을 쓰는거 말이죠.


근데 저 정도를 쓸려면 얼마나 성장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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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디슈 2012-10-30 20:50
생각의 깊이를 따라가기 힘들군요
리체다프네 2012-10-30 20:50
아......
개굴二 2012-10-30 20:52
대단하네요..
TyPE-P 2012-10-30 21:06
아...
리쿠/안사염 2012-10-30 21:24
이런 생각은.. 진정한 소설가네요...하지만, 전 5단어로 사람들을 설레게 할 수 있어요."For sale, Cyrillic Dye-sub, NIB." AN SA YUM
DH'custom 2012-10-30 21:44
아...   역시.....ㄷㄷㄷ
Namun/Fanny 2012-10-30 21:48
6단어로 그게 가능하군요.. 인상깊습니다...
맴맴... 2012-10-30 23:01
와 대단하네요.
yArN 2012-10-30 23:05
우와......감동
듀나 2012-10-30 23:39
아.. 역시..
흰둥이친구 2012-10-30 23:40
저도 글 쓰는 게 마지막 로망이죠..습작은 꽤(?) 됩니다...ㅎㅎ
GearsKorea 2012-10-31 01:51
말이 안나오네요..
몽작 2012-10-31 02:09
전 리쿠님 5단어가 더 인상깊네요.
Romany 2012-10-31 09:22
제 동생에게 어제 밤에 이 글을 보여줬습니다."역시 대단하지?""이게? 뭔데? (왜 슬퍼?)"헤밍웨이의 여섯 단어보다 동생의 메마른 감성이 약간 더 슬퍼지는 밤이었습니다 -.-;;
난달리 2012-10-31 15:01
환불 부탁드립니다. 마눌에게 걸렸어요.
비도 2012-10-31 15:33
아... 헤밍웨이 ㅜ 확실히 요즘 작가보단 전 고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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