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덕님과 플라타니스타님 공제용으로다가 신청해 둔 포커가 오늘 회사로 도착했네요!ㅎㅎ
한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_- ;; ㅎㅎㅎ
근데 플라타니스타님께 받은 레드 하우징엔... 이미 제로록님이 제작하신 38이가 들어가 있으니..ㄷㄷㄷ ㅠ.ㅠ ㅎㅎㅎ
오늘 온놈은... 지금 회사서 껴서 한번 써보고 있습니다.ㅎㅎ
간만의 포커 타건이네요..ㅎㅎ 또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정 흑축의 묵직한 쫀득쫀득함 입니다.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레오폴도 200R이었나? 그놈 순정 흑축 보단 조금 가벼운듯합니다. 레오폴드 200R 순정 흑축이
제가 처음 만져본 흑축이었는데... 음... 처음이라서 그랬을까요... 그때의 그 충격이란...ㅎㅎ 쫀쫀함이 아니라..
뭔가 물컹함!! 으로 다가왔었드랬죠...ㅎㅎㅎ
여튼 간만의 순정 키감... 신선하네요!
그나저나.. 케이맥 2 에는 또 무슨 축을 밖아 줘야 할까요...ㅋㅋ 벌써 부터 행복한 고민입니다!!
기판 추가 공제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고려 중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꼭 1, 2장만이라도 추가 구매 가능했으면 좋겠네요..ㅎㅎ
케이맥같은 넘에... 스위치 한가지로만 못 밖아 두긴....아깝잖아요?ㅎㅎ
어여 퇴근해야 겠습니다.-_- ㅎㅎ
편안한 저녁 되세요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