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KMAC2 공제 참여하면서 와이프도 하나 만들어줄까 하고 2셋 참여했는데...
이여자 벌써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키캡고르고 있습니다. -_-;;;
좀전에는 메일로 QWER 링크가 날아왔는데... 75파운드짜리 37키셋...
거기다 더해서 레드얼럿 모디파이어 링크는 또 어디서 찾았는지 그거까지...
문제는 이번에 공제참여전까지 와이프는 키보드에 대해 거의 백지상태나 다름없었다는거죠.
공제전에 내무부장관님의 결재차 이러저러한거 살꺼다. 공제사진 보여주고 니것도 하나 있다. 정도 알려준것과
잠들기 전에 몇가지 물어보는거 대답해준게 전부인데...
오늘 말하는거 보니 승화랑 이색차이까지 알더군요.
진심으로.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