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기사의 주인장도 키보드 매니아 이신 것 같네요.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59465.html


"독일로 유학을 가서도 그가 부탁한 컴퓨터 자판을 보내준 여학생 등 그는 자판 수집광이다. 독일 벼룩시장에서는 1유로인 자판은 40유로라는 배송비를 탕진하고 그의 손에 전달되었다."   - 기사 인용 -


독승화 또는 독이색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전 댓글 9
수바 2012-11-07 16:21
학교다닐땐 왜 키보드의 매력을 몰랐을까요 ㅎ 곰다방이 문을 닫다니 ㄷㄷ 안타깝습니다.
몽작 2012-11-07 16:22
기사도 맘에 드네요
mokie 2012-11-07 16:22
제가 회사에 취직하자마자 알게 된게 하나 있습니다.취미는 취미일 때 즐겁습니다. 취미가 일이 되는 순간 즐거움은 사라지고 스트레스만 남더군요...
미친엘프 2012-11-07 16:38
독일 중고시장에서는 독승화나 독이색이 1 유로에 파나요?! 우왕.... 
DH'custom 2012-11-07 16:40
링크는...  커피가게 이야기인데요..ㅜㅜ
DH'custom 2012-11-07 16:42
아...하단에...... 있었네요...ㄷㄷ 
돌쇠 2012-11-07 18:52
덕분에 재밌는 기사도 잘 읽었습니다!  
지노다 2012-11-07 19:47
기사 내용은 슬프네요
산딸긔 2012-11-08 02:09
씁슬하네요 저런 만드를 가진 분들 성공하는 사회는 과연 언제 올런지;;저도 비슷한 부류지만 일단 돈떨어면 닥는대로 일하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