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래 저래 머니와 뻥 리니어인가 재보다가 대충 샀습니다

휴... 좀 아쉽기도 하고,  괜히 해외서적을 샀나 싶기도 하지만,

키보드를 사는 이유는 디솔더링 &  이식하기이니까  그거만 사놓고 손가락만 빨고 있으면 너무 무기력해지는것같습니다^^

지금도 애플 원버튼 마우스 뜯어만 놓고 손가락 빨고 있습니다

그거 버튼구현한다고,  조이스틱도 멀쩡한거 따로 사다가 뜯기까지 하고... 아 꼭 돈이 바닥나는 시즌에 미친짓을 하더라고요

 

 

m0115는 별쌩쇼를 다해도  절대 없고  뎀퍼라서 혹평받는거나,  뎀퍼들어간, 초기 리니어 3총사중 한녀석도 나오고 역시  댐퍼는 가격도  댐핑하는 멋진 짓을 하고,   기계식을 다물게 한다고 댐퍼라는  제갈을 물린것은  포뮬러머신이 사고난다고 리미터걸어논거같은 ㅄ짓인것이죠

 

다른 리니어축들도 보고,       어떤것은 리니어라면서  검색열심히 하면 멤브,  흑축,  뎀퍼 이런녀석들이더라고요

국제배송도 곤란하고, 국내중고거래도 10만원....   둘다  비슷하고......

0116 이라도 볼까 했는데,  일본에서 경매에  확장1도 아닌주제에 가격도 올려주시고,    알프스에서 만든키보드도 나오는데, 경매라서 기약도 없는데다가,  배송비 따지면 장난아니고....

 

그러다가  미국이베이,  독일 아마존까지 다 검색하고 일본 경매사이트도 검색해주는 대행업체를 통해서 검색하여

20달러짜리  0116 북미판을  찾고,   이베이옥션은  현지운송비도 잡수시는 모습에,  이베이옥션과, 경매에 도움을 준 업체를 버리고

 

H택배사 계열  국제택배전문 자회사를 통해 오늘 신청하였습니다

파운드당 만얼마고  파운드증가마다, 몇천원추가라서 4파운드나와도  만 7천원밖에 하지않아 좋았습니다.

3.3파운드라서  아슬아슬하게 넘고,  포장하면 약 4kg나온다는데 그래도 싸서 좋았습니다

 

일본은 즉구라도 가격도 비싸고, 배송비도 싼 업체도 거의 없는데,   참 좋았습니다   

몇주뒤에  후기는, 

 

 

개조나 변환기일지,    

 

프랑켄슈타인 키보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전 댓글 1
김굽다집탓네 2012-11-07 19:06
어렵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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