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열심히 전파중입니다.
근.. 1년여간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추가 사용자는 발생하지가 않았는데..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였더니..
최근 2~3개월여만에.. 회사에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가.. 저까지 약.. 7명정도 되는거 같네요..
끈질기게 꼬셔도 넘어오지 않던 저의 사수(?)가.. 더키 드래곤 LED에 꽂혀서..
지금 짹궁디님을 통해서 배송대행중에 있고..
지애님까지..
ㅎㅎ
이제 키매냐 바이러스를 전파해야할때인거 같습니다.
PS. 오늘 지애님께서 일본 거리를 2시간여 헤매시면서 네오택 매장까지 방문하였으나..
이미 매장은 없어진후였다고 하시네요..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매우 죄송스럽다는 카톡이 왔었다는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카톡 내용 첨부합니닷.. ㅋㅋ 허락 받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