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개통 대리점 하고 한판했네요...

그래서, 결론은 개통 대리점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전화요금 인출된거 다 책임지고,

 

입금해 준답니다.

 

이부분도 방통위에다가 다시 추가로 신고해놓은 상태구요.~

 

 

근데, 대리점 직원이 자주 바뀌나 봅니다.

 

통화한 사람이 사장인데, 자기는이런 내용을 최근에 알았다고, 자기네 직원들이 막말한거 책임다 지고,

 

모든 보상을 해주겠다는군요. 자기가 사장인데, 진즉 알았더라면 순조롭게 해결되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그 때의 저한테 먼저 막말했던 그 남자 직원들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그 사거리에 엘지유플 대리점 볼때마다 정말 불질러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거든요.

 

 

저한테 돈욕심 나서 싸우고 소보원 방통위신고 하고 법원에 강제집행 신청하고 한다고

 

손가락질 하셔두 난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보상은 받아야 겠습니다.

 

 

요즘에 아주 열낼일이 아주 많습니다.

괜한 투정같아 죄송합니다.

 

Michell Jang

이전 댓글 5
나리탄 2012-11-13 18:40
소비자 권리는 쟁취해야죠 ㅎㅎ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실거에요 ㅎㅎ나쁜일이 오면 좋은일도 같이 온다잖아요
Årchangelus 2012-11-13 18:44
다음부턴 가입시 이번과 같은 실수 안하시길...
Fear In Cube 2012-11-13 18:49
소송 잘하셨습니다.
지노다 2012-11-13 18:54
일단 마무리는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소비자가 들인 시간과 노력은 어디에서 보상받나요?우리나라는 이런 손해를 보상받을 방법이 너무 없어요.
흰둥이친구 2012-11-13 20:26
결국 가서 한판하셨군요..자기들이 잘못했으면 시인하고 보상하면 되는 건데 사람을 힘들게 하는군요...좌우간 여러가지로 골치 아픈 일이 많은데 모두 다 잘 해결되면 합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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