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결론은 개통 대리점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전화요금 인출된거 다 책임지고,
입금해 준답니다.
이부분도 방통위에다가 다시 추가로 신고해놓은 상태구요.~
근데, 대리점 직원이 자주 바뀌나 봅니다.
통화한 사람이 사장인데, 자기는이런 내용을 최근에 알았다고, 자기네 직원들이 막말한거 책임다 지고,
모든 보상을 해주겠다는군요. 자기가 사장인데, 진즉 알았더라면 순조롭게 해결되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그 때의 저한테 먼저 막말했던 그 남자 직원들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그 사거리에 엘지유플 대리점 볼때마다 정말 불질러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거든요.
저한테 돈욕심 나서 싸우고 소보원 방통위신고 하고 법원에 강제집행 신청하고 한다고
손가락질 하셔두 난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보상은 받아야 겠습니다.
요즘에 아주 열낼일이 아주 많습니다.
괜한 투정같아 죄송합니다.
Michell 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