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일한지만 몇년인데도 타건하는순간.. 적자날거같은 기분에
지나치기만했는데..
오늘은 우연히 지나치다가.. 노랭이 키보드 한마리가 부르더군요 ㅋㅋ
톡톡 눌러봤는데 찰칵찰칵 하는 기분좋은 소리 ㅋ
제가 좋아하는 청축이더군요~
심각하게 고민됩니다 ㅎㅎ
집에있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따윈 성에도 안차네요 ㅎㅎ
용산에서 일한지만 몇년인데도 타건하는순간.. 적자날거같은 기분에
지나치기만했는데..
오늘은 우연히 지나치다가.. 노랭이 키보드 한마리가 부르더군요 ㅋㅋ
톡톡 눌러봤는데 찰칵찰칵 하는 기분좋은 소리 ㅋ
제가 좋아하는 청축이더군요~
심각하게 고민됩니다 ㅎㅎ
집에있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따윈 성에도 안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