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대리점에서 6개월치 전화요금 입금됬네요.

사장이라고, 자기 책임진다고 하드만,

 

지금 보니 6개월치 전화요금 34만원상당 입금 해주셨네요.

 

참, 이쪽 핸드폰 대리점 직원들이 나쁜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직원들이 엉망으로 해놓고 간거, 사장이라고 다 책임지고 뒷처리 하고 있고,,,

 

그래도 자기명의로 되어 있으니, 어쩔수 없는 노릇이겠죠.^^

 

 

이상이젠, 노트2 개통해서 기존폰만 엘지 유플 본사로 보내면, 끝나네요.

 

이상 하소연 같은 글 읽어주시어 감사하고, 송구 스럽습니다.

 

Michell Jang

이전 댓글 8
지노다 2012-11-15 17:17
완결되었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나리탄 2012-11-15 17:25
그동안 스트레스 받으셨을텐데 이제 편안해지시겠네요^^
장비니 2012-11-15 17:25
고생하셨지만 그래도 종결 되어서 다행입니다.   이동통신사들이 좀....배째라는 경향이 많습니다.   나중에 저도 문제 생기면 소보원보다는 정통부로 신고 해야 겠군요
뚜비뚜비뚜뚜바 2012-11-15 17:35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젠 행복한 일만 있으면 됩니다 파이팅!!
아침이슬 2012-11-15 18:00
눈팅으로만 보다 댓글남깁니다.^^ 해결잘되셔서 다행이네요~
mokie 2012-11-15 18:51
해결 되셨다니 다행입니다.사장이 모르는 상태로 무려 6개월 동안 그냥 방치했을리 없습니다.알고 있었겠지만 대충 넘어가려고 직원들한테 윽박지르다가 결국 안되서 저런 식으로 나오는 거겠죠..
흰둥이친구 2012-11-15 19:05
고생하셨어요..그래도 입금되었으니 다행이네요...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만 있기를...^^;;
전우빈 2012-11-15 20:51
제 여자친구도 엘지때문에 대리점 뒤집어 엎고 난리났었죠 ㅋㅋ  아직 제대로 해결 못한거 같은데 방통위에 신고해야겠군요ㅎㅎ좋은 정보감사하며 해결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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