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라고, 자기 책임진다고 하드만,
지금 보니 6개월치 전화요금 34만원상당 입금 해주셨네요.
참, 이쪽 핸드폰 대리점 직원들이 나쁜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직원들이 엉망으로 해놓고 간거, 사장이라고 다 책임지고 뒷처리 하고 있고,,,
그래도 자기명의로 되어 있으니, 어쩔수 없는 노릇이겠죠.^^
이상이젠, 노트2 개통해서 기존폰만 엘지 유플 본사로 보내면, 끝나네요.
이상 하소연 같은 글 읽어주시어 감사하고, 송구 스럽습니다.
Michell 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