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서 찾아야겠습니다.
새해부터 별로 재미가 없어지네요...
어찌보면 공인도 아닌데 여러회원님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결정된 것도 어떠한 피해를 입은 것도 아닌데
심히 갑갑해지네요.
힘내라고 나자신에게 채찍질을 해봐야 소용이 없는 일들이라 이거 참 난감하군요.
현명한 방법이-꼼수가 아닌-생겨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직접 난항을 겪고있는 분의 심정은 어떠할 지 정말 난감하네요.
재미난 키보드매니아가 되길 바랍니다.
이런 짧지않은 하소연따윈
제가 금연 4일째중이라서 그런것일지도 몰라요 :)
RADIOHEAD 의 No surprises 가 이렇게 다가오긴 또 처음이네요
No alarms and No Surprises, Silent, silence...plz.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