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잘 타지 않는 직장에 짱박혀있어서 그런지 체감은 잘 못하지만
주위에 보면 다들 경기가 안좋다고들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 장터도 그런 영향을 받는 것일까요??
불과 몇개월전만해도 아무리 구하려고 해도 좀체 보기힘들던 케이맥이 나와도, 구매자가 잘 안나타나기도하고...
제법 레어아이템으로 보여지는 다른 커스텀들도 잘 안나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케이맥2공구와 알루포커하우징 공구 456gt 삼미니 장터드랍등의 영향으로 커스텀 키보드가 양적으로 늘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어쨋건, 경기가 좀 빨리 회복되어서, 사람들 표정이 밝아지고,
우리 장터도 더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