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부터 결심했습니다.

작년 생일에 리얼이를 지르고 잠시 영문 화이트 각인키캡에 빠졌다가 헤어나와... 커뮤니티를 떠나있었지만.. 맘 속 한구석엔 언제나 어떤 목마름이 자리잡고 있었죠!!!

그.래.서. 2013년 정초도 됐겠다...
올해부터 저의 생일 선물은 특별한 욕망(?)이 없는 한 키보드를 지르기로 결심했습니다!!!!

우하하핫!!

좋은 계획이죠? ^^; 혼자 흥분해있다는...
생일이 올해 음력은 좀 늦어서 4월인데, 벌써부터 후보자들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한 4년정도 잡으면, 적청갈축들을 다 경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역시 사람은 장기 계획을 잘 세워야...(읭;;;)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이전 댓글 3
아침에™ 2013-01-08 13:25
ㅎㅎ  화이팅입니다..케미니 츄천~ 뙁
[부산]♥박보영 2013-01-08 13:36
ㅋㅋㅋㅋ막 지르시는건가요!~
레알포스87유 2013-01-08 17:42
저도 생일이 4월인데 키보드 욕심이 지금두 불끈불끈 솟아 오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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