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geekhack 판매 관련 글을 봤습니다.
개인적 견해론 쿨하게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분명히 올라온 글의 내용이 적당치 않은 부분이 보입니다만 이미 해당 부분은 해당 회원이 충분히 언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석은 글을 읽는 각각의 회원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이미 해당 회원은 탈퇴했기에 더 이상의 언급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추가로 한 마디 더 씁니다.
동호회는 개개인을 심판하는 장소는 아닙니다.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은 자유이나 해외 사이트까지 가서 한글 포스팅을 올릴 정도로 분노했다면 전화를 걸어
해당 이슈에 대해 1:1로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요한 사실은 아닙니다만 공동 구매 내역 원가를 분석한 글이 올라왔는데 어쨌거나 이 부분은 유감입니다.
타 동호회는 어떨지 몰라도 저희 동호회에서 공구 가격이 너무니 없거나 불합리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써주시는 것은 자유이나 이 부분 좀 더 여러 면을 감안하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해외 사이트에서 까지 개개 회원의 활동을 제약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700~800불이 넘는 커스텀 키트나 이번 건이나 동일하게 봅니다. 팔리고 안 팔리는 것은 해외 사이트에서 결정될 입니다.
이미 어떤 형태로던지 물건을 구입해서 해외 사이트에서 판다면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물건을 판매하는 개개인의 온전한
책임이 될 것이고 개개인이 해당 행위를 해석할 수 있지만 굳이 동호회에서 해당 회원의 행위를 분석하거나 해석할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키보드 동호회라 키보드가 핵심이겠습니다만 적어도 어떤 글을 올릴 때 해당 당사자나 전체 회원들도 한번쯤 생각해보고
글을 올릴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쿨하고 멋있게 사는 2013년 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줄입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