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에 가입은 예전에 해놨는데 관심을 가지고 들어온건 사실 오늘이 처음이네요 ^^;
열심히 관련 내용도 찾아보고 해서 ..
최종적인 고민이..처음부터 비싼것을 살필요는 없을것 같고
체리 컴팩트 키보드와 ...뜬금없지만 ibm 키보드를 보고 있답니다 =_=;;
ibm노트북만을 사용할 정도로 이 키감이 손에 너무 익었는데..
외장 키보드까지 ibm+빨콩을 쓰느냐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느냐 너무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 ^^;
사실 돌아다니며 기계식을 쳐봐도..뭐랄까 딱부러지는 느낌은 있는데..이게 진짜 좋은 선택인지는 잘 ^^;;
(레노버 키보드도 키깊이가 얕고 반발력이 있어서 전 손에 딱 맞았었는데...ㅎㅎ;;)
이게 익숙함의 차이인지..정말 다른것인지..
키보드 매니아 분들은 ibm키보드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설명해주실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을 남겨봅니다 ^^
많은 종류를 사용해보셨던 분들도 계실테고 하나를 오래 사용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많은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즐거운 한주되세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