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우맨입니다.
어제 케이맥 1.2를 받게되어 조립을 완료하였습니다..
변백 62로 조립했는데...
그런데...ㅠㅠ
윤활 작업을 1~2달전에 해놨더니...
다 조립하고 나니깐 서걱임이 쩌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냥 자연윤활 되길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ㅠㅠ
첫 조립이니만큼 이것저것 신경 많이 쓰면서 조립했는데
"케이맥" 요거 물건이네요!!!!!!
사진은 오늘 퇴근하고 올려야겠어요..회사에서는 막혀있어서..ㅋㅋ
힘들었던 상황에서도 이렇게 알흠답게 케이맥 뽑아주신 재연님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