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 매니아.
알프스 넌클릭 매니아입니다.
둘의 차인는.... 알프스가 약간 더 키압이 쎄고, 내려갈때 좀 더 단단히 잡아준다는 느낌정도인데요...
둘다... 크라이톡스로 윤활했더니... 딴 키보드가 되었군요.
아주오래전 필코에서 나왔던 에이드를 써서 윤활했던 넌클릭을 재 윤활했더니...(알프스는 디솔 안해도 윤활이 가능해서 너무 좋아욤)
새로 태어났네요.
갈축은 신품 구해다가, 윤활했더니.. 너무 좋구요.
다만 스프링 윤활을 안해서인지 분해해서 다시 조립할때 스프링이 돌아가는것인지 찌꺾이는 녀석들이 있네요...
간만에 알프스 오렌지축 다시 쳐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그땐.... 또뀨세이버 나오기 전까지는... 꿈도 못 꿨죠. 케이맥같은.... 커스텀은.... ㅋ
타입나우가 나와준것에 너무 고마워했던 시절....이 있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