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촙촙회원 곧(?)백수.. 배군입니다 ㅋ
오늘을 끝으로 내일 부턴 백수군요 ㅠ
다음주 부터 바로 투입하기로 했던 아르바이트 자리가 꼬여..
급 백수신세가 됐네요 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말일 까지 나온다고 할껄 그랬나 싶지만...
제 옆에있는 할마귀(할머니+마귀) 같은 여자 과장의 냄새와 얼굴을 보기싫어서라고 과감하게
나가렵니다 ㅋㅋ
내일부터는 이러고 있을지도.... ㅎㅎ(작년 첫 캠핑 때 지인이 찍어뒀더군요ㅋ)
그래도 모처럼 쉬는거라 설 연휴 핑계삼아 좀 푹쉬면서 아르바이트도 알아보고
그동안 못했던 개인정비 ㅋㅋ (배이병;; ㅎ)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겠네요
여유롭게 쉬려면 총알좀 모아뒀어야 했는데..
어찌된건지.. ㅋㅋ 참 한푼도없는 신세가 된듯한 ㅠㅠ
뭐라도 팔아 볼까 했는데... 팔기엔 아까운것들이 많은 가운데!
한가지 애물단지가 있습니다..ㅠ 일전에도 한번 사진을 올린 적 있던
엔진자전거!ㅋㅋ(모페드)
참 간사하게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며 신나게 타던 자토바이를 ... 네발달린 차가 생긴이후에
딱 한번인가 두번타보고는 계속 현관에서 고물처럼 서있네요 ㅠㅠ
집에서도 고물상에라도 팔라고 하는데... ㅋㅋ 생각만큼 쉽게 팔리지않는군요..ㅋ
이런것이 진정한 삽질이 아닐까 싶네요... 이제와서 후회해 봅니다..
(재작년인가.. 충남 대호만으로 낚시갔다가 한컷 ㅎㅎ 새 핸드폰을 바닥에 떨군 상황입니다 ㅠ)
도대체 왜!! 자전거에 엔진을 달았을까 ㅠ ㅠ
갑자기 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