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회원 이코에코라고 합니다.
마제 갈축을 중고로 구입하며 키보당에 입문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키보드가 많이 모였습니다.
마제106키 순정갈축 + 키캡X
700R 55g변흑 + 순정키캡(화이트,그레이)
아크릴A87 변흑 + 독이색 + 대륙레이저
KMAC 62g변흑 + 이색
ML4100 + 4700
이 외에 소심하게 구입했던 키캡들...
출근하면 키매홈피 켜놓고 계속 들락날락 합니다 ㅎㅎ 살것도 없는데
사진게시판과 사고팔기 게시판을 계속 새로고침 하면서 오늘은 뭘 파나~
이쁜 키보드는 머가 있나~ 살펴 보면서도 우와~ 이쁘다.. 그런데 사고싶은 맘은
없네요.. 근데 왜 자꾸 들어가게 되는지 ㅋㅋ 오늘부터 조금씩만 들어가고
자게랑 묻게만 들어가서 놀려구요~ 학색등 졸업시즌이라 그런지 저도 같이 졸업을
하려고 하나봅니다~ 그냥 기쁜 마음에 글 남겨요~
ps : 저번에 구입했던 35%과수.. 받아봤는데 35%가 맞나봐요 손에 살짝 묻었더니 허옇게 변하면서
화상의 기운이.. ㄷㄷ 이색키캡 흰놈들만 담궈놨는데 저녁에 하도 술을 먹고 다녔더니 깜빡하고
5일째 담궈져 있네요.. 상태가 괜찮을지;; 오늘은 꼭 꺼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