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논외로 치고....
이런 느낌이 처음입니다. 완전 부드러움...
맨날 싸구려로 한평생 살다가 작년 12월부터 기계식을 써보자는 모토아래
마제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넌클릭을 구입해서 사용중이었는데 그때도 느낌이 강렬했었거든요.
말로 잘 표현을 못하겠지만....이건 또 다른 세상이네요.
손가락이 정말 편합니다 ^^;
이러다간 곧 리얼포스 103키도 구입할지도...
그나저나 마제 텐키는 어쩔까나...중고가가 별로던데...
사람들이 리얼포스 리얼포스 하는 이유가 있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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렬이 렬이 하다가 해피에 적응하시면 그다음부터는 해피 해피 하시게 될겁니다 ㅎㅎ물론.. 저는 적응 못했지많요 ^^;
해피는 이미 몇년전에 포기했습니다. 물론 저렴한 라이트 버젼이었지만 키배열때문에 일주일도 안되서 팔았습니다.컨트롤을 자주쓰니 전 못쓰겠더군요. 적응한다 해도 다른 키보드 쓰려면 어쩌라고....
먹스님이나 저처럼 자리이동이 잦은 사람은 레이아웃 변형에서 허용할 수 있는 한계가 세이버배열까지인듯 해요.. 키보드를 들고다니는 방법도 있지만서도 ㅎㅎ
해피에 적응한 뒤 일반 키보드를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학 때 랩에서 해피라이트를 썼었는데, 실습수업 갈 때 들고 다녔다는... 조교들이 신기해하더군요ㅎㅎㅎ리얼이 세이버가 마제처럼 컴팩트한 하우징으로 나온다면 당장에라도...;; (안 지르는 핑계 아니에욧-_-)
ㅎㅎㅎ 예전에 유행하던 댓글하나가 있지요.해피 만쉐이~~
마제텐키는 제게....좋은가격으로 주시면... 퍽...
ㅎㅎ 어쩌다가 다른 키보드 쓰면 손가락이 화를 내죠..이건 정말 무서운 중독인것 같아요.. ^^
다좋은데 가격이 문제..ㅡㅡ
해피2 사용 7개월째입니다.. 다른 키보드는 도무지 적응이 않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