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가고 싶은 그곳.

얼마전에 치코니 구청축을 득템하여 이래저래 꾸며놓고 쓰다보니.


최신형 삐까뻔쩍 공제키보드 키캡보다도...


잠시 올드키보드에 대한 애정이 새록새록 돋네요.


그래서 혹시 폐키보드 쌓아놓은곳이 있으면 달려가서, 골라골라 흙속의 진주를 찾아보고싶은 욕망이 불쑥불쑥...


그리하여.....네이버형님에게 물어본즉...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l0knk&logNo=10016**7*12*


이런곳도 있네요.


전화연락해서 함 달려가 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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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안사염 2013-02-12 16:08
ㅎㅎㅎ여기 뒤지면 두세대정도는 득템할 수 있을지도.. ㄷㄷㄷ저도 가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devilman 2013-02-12 17:17
집 앞인데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제누티 2013-02-12 17:41
얼래 우리동네이네...    
mokie 2013-02-12 19:41
아..알청도 있을까요.. ;;
수수 2013-02-12 21:09
 이런곳에 쓸만한것 거의 없습니다. 올드키보드는 대부분 컴퓨터 바꾸면서 없앴을겁니다. 컴사면 키보드를 끼워 줬거든요.....집근처 컴퓨터 폐기하는 곳에서 벌크푸대 하나 뒤져서 주옥션 하나 건진 기억이....품값도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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