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치코니 구청축을 득템하여 이래저래 꾸며놓고 쓰다보니.
최신형 삐까뻔쩍 공제키보드 키캡보다도...
잠시 올드키보드에 대한 애정이 새록새록 돋네요.
그래서 혹시 폐키보드 쌓아놓은곳이 있으면 달려가서, 골라골라 흙속의 진주를 찾아보고싶은 욕망이 불쑥불쑥...
그리하여.....네이버형님에게 물어본즉...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l0knk&logNo=10016**7*12*
이런곳도 있네요.
전화연락해서 함 달려가 볼까용...